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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선이 된다
도시농업과 예술

식물은 선이 된다

schedule 90분

씨앗이라는 작은 점이 싹을 틔워 수직의 선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명의 연속성과 식물이 우리 식탁으로 오기까지의 여정을 학습하는 통합 생태 교육

이 프로그램은 씨앗이라는 작은 점이 싹을 틔워 수직의 선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명의 연속성과 식물이 우리 식탁으로 오기까지의 여정을 학습하는 통합 생태 교육입니다.


1. 프로그램 개요

  • 대상: 초등학생 (전학년) 또는 식물에 관심 있는 성인
  • 소요 시간: 약 90분
  • 핵심 키워드: 관찰, 생명력, 순환, 식재(Planting)

2. 프로그램 상세 구성

단계활동명주요 내용비고도입 (15분)점의 발견- 우리 곁의 밀(빵, 국수) 이야기


- 현미경으로 밀 씨앗의 구조 관찰하기

전개 1 (30분)선의 흐름- 밀의 성장 단계(발아-분얼-출수) 이해


- 식물이 '선'으로 성장하는 원리 학습

|전개 2 (30분) | 생명을 잇다 | - 직접 흙을 만지며 밀 씨앗 심기(식재)


- '나만의 밀 단지' 화분 꾸미기 | 실습 활동 |

|정리 (15분) | 기다림의 선 | - 관찰 일지 작성법 안내


- 생명을 돌보는 마음 다짐하기 | 소감 공유 |


3. 세부 활동 내용

### ① 밀 씨앗 관찰: "작은 점 속의 설계도"

단순히 씨앗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돋보기나 디지털 현미경을 활용해 밀의 외피와 씨눈을 관찰합니다.

"이 작은 점 안에 어떻게 커다란 밀밭이 들어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② 밀 씨앗 식재: "땅 위에 긋는 첫 번째 선"

준비된 투명 화분에 배양토를 채우고 밀 씨앗을 심습니다.

  • Point: 투명 화분을 사용하여 추후 뿌리(지하의 선)와 줄기(지상의 선)가 뻗어 나가는 모습을 모두 관찰할 수 있게 합니다.
  • 팁: 밀은 생명력이 강해 실내에서도 7~10일이면 푸른 싹(선)을 틔우는 과정을 빠르게 볼 수 있어 교육용으로 적합합니다.

### ③ 예술 활동: "선으로 그린 식물"

밀 줄기의 곧은 곡선을 따라 드로잉하거나, 밀짚을 활용한 공예 활동을 병행하여 프로그램의 예술적 감성을 더합니다.


4. 기대 효과

  1. 생태 감수성 향상: 무생물 같던 씨앗이 선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경이로움을 체험합니다.
  2. 책임감 형성: 직접 심은 식물을 책임지고 기르며 정서적 안정을 얻습니다.
  3. 식생활 이해: 우리가 먹는 '밀가루'가 어디서 오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합니다.

5. 준비물 체크리스트

  • 밀 씨앗 (소독되지 않은 생알곡)
  • 투명 관찰 화분 및 배양토
  • 돋보기 또는 휴대용 현미경
  • 관찰 일지 (리플렛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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